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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4 파트1 소개, 출연진, 줄거리, 국내 반응

by 윰 라이프 2026. 2. 1.

사진출처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4 파트 1 소개

[브리저튼]은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영국 리젠시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시즌1이 시작하자마자 전 세계적인 열광에 힘입어 지금 현재 시즌4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매 시즌마다 브리저튼 가문의 자년들이 한 명씩 돌아가며 주인공을 맡는 형식으로 벌써 시즌4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4의 주인공은 다른 회차보다 더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한국인 배우 하예린이 출연한다는 것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브리저튼 시즌4 파트1주요 출연진

브리저튼 시즌4가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화제가 되었던 것은 한국계 배우 하예린이 여주인공을 맡았다는 것입니다. 외할머니가 한국에서도 유명한 배우인 손숙 배우입니다. 손숙은 한국의 원로배우이자 연극계에서도 오랜 시간 전설로 있었던 만큼 그 외손녀의 연기도 기대가 컸습니다. 특히 한류가 전 세계적인 붐을 이루면서 브리저튼 원작에서는 아시아인이 아니었지만 바꿀 만큼 하예린의 매력이 어떨지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베네딕트역을 맡은 루크 톰슨도 지난 3시즌 동안 자유분방하지만 다소 주변인의 모습으로 그려졌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단독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만큼 다양한 감정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 시즌1에서 나왔던 다프네역의 피디 디네버. 사이먼공작역의 장페이지는 출연하지 않고, 기존 시즌3의 출연진들이 고대로 다 출연하고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 소피 백역 하예린 (한국계 호주인, 배우 손숙의 외손녀)

남자 주인공 베네딕트 브리저튼 (영국인, 시즌 1-3 출연)

 

브리저튼 시즌4 파트1 줄거리

브리저튼가문의 차남 베네딕트와 하녀신분이지만 알 수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하녀 소피 백이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신데렐라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계모와 언니들 밑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하녀로 전락한 소피가 우연찮게 무도회에서 베네딕트를 만나 사랑에 빠졌지만 자정이 되자 다시 하녀로 돌아와야 하고 베네딕트는 그런 소피를 찾아 영국 사교계 신붓감들을 모두 찾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초반 베네딕트와 소피는 허무할 정도로 금세 만나지만 베네딕트는 소피를 알아보지 못한채 자신이 찾는 여인과 소피가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소피에게 사랑을 느끼고 소피만이 베네딕트를 알지만 모른 체 하면서 이야기는 흘러갑니다. 

결국 파트1에서는 그런 서로의 감정에 이끌려 소피는 베네딕트의 집, 브리저튼 가문의 하녀로 들어오는 것까지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이 과정에서 주요 출연진들이 지난 시즌처럼 레이디 휘슬다운의 소식지를 받아보지만 전작에서 휘슬다운의 정체가 페넬로페 패더링턴으로 밝혀져서 이번 드라마에서는 오히려 페넬로이 두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다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브리저튼 시즌4 파트1 국내반응 

거진 2년 만에 나온 시리즈에 대부분 기대감이 가장 큽니다. 다만 시즌3의 스피드와 적절한 긴장감 그리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러한 이야기 전개와는 다르게 대부분 예상 가능한 스토리 전개여서 다소 느슨한 이야기라고 느낀다고 합니다. 특히 베네딕트와 소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프란체스카와 킬마틴경의 이야기도 다소 포함이 되어있어서 내용이 중간중간 느슨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음 시즌5, 6도 제작이 이미 결정되었고, 곧 촬영이 들어간다고 하는 뉴스도 있어서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파트 1이 배역들의 설명과 상황 설정들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소 지루할 수도 있게 느껴진다고 하나, 파트 2에서는 내용들 전개가 빠르게 진행될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